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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인권영화제(2019-09-13 17:07:19, Hit : 61, Vote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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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게이트 노동자 투쟁 연대상영회 1 <반짝이는 박수 소리>




톨게이트 노동자 투쟁 연대상영회 1
인천인권영화제X이길보라X시네마 달

<반짝이는 박수 소리 Glittering Hands>

한국도로공사본사 점거투쟁 현장
2019.9.13(금)부터 오후상영 (농성장 상황에 따라 일시 유동적)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서울톨게이트 캐노피 농성과 본사점거투쟁을 펼치고 있는 
톨게이트 노동자들! 인간다운 삶을 향한 그 힘찬 싸움에 연대하고 싶습니다. 
그 첫번째로 <반짝이는 박수 소리>를 상영합니다. 

연대의 뜨거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때마다 인천인권영화제가 드리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에서 조금이라도 진정한 공존의 순간들이 이어진다면, 그건 늘 사회적 소수자들이 삶의 주체가 되어가는 끊임없는 싸움의 결과였음을 잊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 직접고용, 지금 당장! 
- 싸우는 노동자, 우리가 이긴다!
지지와 연대를 위한 상영 제안에 기다렸다는 듯 반갑게 함께 해주신 이길보라 감독과 시네마 달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공존을 위한 영상, 자유를 향한 연대
저항의 스크린은 꺼지지 않는다. 

2019.9.13
인천인권영화제

반짝이는 박수 소리 Glittering Hands
이길보라┃2015┃다큐멘터리┃81분┃한국

“고요하고 특별한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입술 대신 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다. 늘 환하게 웃으며 가구를 만드는 상국 씨와 멋진 모습과 활달한 성격으로 수화통역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경희 씨에게는 들리지 않는 귀를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이들에게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딸이자 감독인 보라 씨와 아들 광희 씨가 있다. 감독은 부모의 들리지 않는 세상을 촬영하다 들리는 세상과 들리지 않는 두 세상을 오가며 자란 동생과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반짝, 반짝,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가장 고요하고 경쾌한 몸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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