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시간표
공지사항


   인천인권영화제(2016-10-31 19:32:33, Hit : 296, Vote : 89
  21회 인천인권영화제 따끈따끈 소식통 - 3호


21회 인천인권영화제 웹진 3호(2016-10-25)

인간을 위한 영상 자유를 향한 연대
21회 인천인권영화제
The 21st Incheon Human Rights Film Festival

2016.11.18(금) ~ 20(토)
영화공간 주안 3·4관, 컬쳐팩토리



스물한번째 인천인권영화제 트레일러 영상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Or5_9Z54XA


스물한번째 인천인권영화제 개·폐막작 소개
개막작
작은 노래를 함께 부를 때 We Are Not Alone

뻬레 호안 벤뚜라|2015년|다큐|78분|스페인|S KS
영화는 2013년 다양한 인권 운동을 벌이는 스페인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들은 국가와 자본이 휘두르는 폭력이 개인의 고통으로 고립되도록 놔두지 않고 함께 손을 잡고 방법을 찾아 나선다. 은행에서 플라멩코를 추고, 기차를 타고 수도 마드리드로 원정 여행을 떠나고, 국회에서 자신들의 마음을 담아 성악을 하는 등 다양하고 유쾌한 노랫소리가 곳곳에서 울려 퍼진다.
지역도, 행동에 나선 이유도 다 다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된 작은 노래는 커다란 연대의 목소리가 되어 변화를 이끌어낸다.
상영일시 : 2016.11.18(금) 늦은 7시 30분
상영 후 김성실(단원고 故김동혁 어머니, 416가족협의회), 지민주 노동가수, 문기주 금속노조 쌍용차 정비지회, 하샛별 다큐멘터리 감독과 함께 대회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폐막작
공동정범 The Remnants

김일란,이혁상|2016년|다큐|130분|한국|K KS ES
2009년 용산참사 당시 망루에 올라가서 저항했던 철거민들. 경찰의 폭력진압 과정에서 일어난 화재로 동료들과 경찰이 죽고 그들은 테러리스트가 되어 세상에서 격리되었다.
영화는 망루에 있다 기소되어 4년 이상의 징역을 살고 나온 철거민 5명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정확한 사인 대신 사고공간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공동정범이 되었다가 5년 만에 진상규명을 위해 해후한 그들 사이에는 갈등이 있다. 그렇지만 스스로의 치부를 다 내보이면서까지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힘겨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7년이나 지난 사건을 집요하게 되묻는 참사생존자에게 국가폭력은 참사 당일에만 일어난 것일까?
그리고 참사의 진실은 그들만의 것일까?
상영일시 : 2016.11.20(일) 늦은 6시
상영 후 김일란 감독, 이혁상 감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물한번째 인천인권영화제 소금활동가 소개
안녕하세요, 올해 처음, 인천인권영화제에 소금활동가로 함께 하게 된 "수진"입니다.
저에게 영화는 "허구"이며 "휴식"이었습니다.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선과 악이 명확한 캐릭터들이 시공간을 넘나들다가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비로소 영화 한편 잘 봤다 싶었죠.. 그렇지 않아도 사는게 하루하루가 전쟁이라는데.. 사회를 고스란히 담은 영화를 보는 것은 참 고되고 힘들었습니다.
사회구조적 불평등을 논하고, 나름 싸워가는 삶을 살아가면서 늦게나마 인권을 깊이있게 고민하게 되었고, 이제 저에게 영화는 "현실"이며 "공감"이 되었습니다.
가려져 있던 차별과 배제와 또 다른 "나"가 존재하는 공간..
영상의 힘을 믿습니다. 영상속의 "우리", 영상밖의 "우리", 연대하는 "우리"의 힘을 믿습니다.


소셜펀치 21회 인천인권영화제 후원함
인천인권영화제는 표현의 자유, 인권감수성 확산, 인간을 위한 대안영상 발굴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무료상영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힘 모아주세요.
"꺼지지 않는 저항의 스크린 함께 펼쳐주세요"
이 후원함은 2016-11-20에 종료됩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641-815834 김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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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담당자분들, 모든 제작진분들 힘내세요!

안현정
적은금액이지만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의 귀한 노력과 희생으로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소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승
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유명희
인천인권영화제의 스물한살을 응원하며...

한진희
준비하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정선꽃 고생했어 추카행 :)

방통대찌우지우
인천인권영화제 응원합니다 ~ (해나, 보고있나 )

3355은석
스물한살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수정
인천인권영화제 함께 합니다~

21회 인천인권영화제 / 연락처 : 032-529-0415 / 이메일 : inhuriff@gmail.com / 홈페이지 : www.inhuriff.org





공지   21회 인천인권영화제 따끈따끈 소식통 - 1호  인천인권영화제  2016/09/29 329 82
공지   인천인권영화제 2015 순회상영회  인천인권영화제  2015/07/30 1091 295
  21회 인천인권영화제 따끈따끈 소식통 - 3호  인천인권영화제 2016/10/31 296 89
72   20회 소금활동가(자원활동가) 모집을 알립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5/07/01 1042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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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19회 소금활동가(자원활동가) 모집을 알립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4/06/30 2326 322
68   [인권단체 공동성명]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인천인권영화제 2014/12/22 1187 209
67   밀양 송전탑 농성장 행정대집행에 즈음한 전국인권단체 호소문  인천인권영화제 2014/06/10 1677 252
66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인천인권영화제 2014/04/23 1687 272
65   '2013 9월 정기상영회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인천인권영화제 2013/08/30 2174 498
64   [성명서] 밀양송전탑 현장의 다큐멘터리 감독 강제연행 규탄  인천인권영화제 2014/01/21 1888 295
63   [인권법률단체 성명서] 박근혜정부 1년, 경찰은 국가폭력의 손발이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3/12/19 1653 356
62   [성명서] 검찰은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DNA 채취를 즉시 중단하라.   인천인권영화제 2013/12/11 1709 347
61   [인권단체 성영서] 밀양 주민 故 유한숙 님을 추모하며-지금 당장 죽음의 송전탑 공사를 멈춰라!  인천인권영화제 2013/12/07 1647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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